- 명주도가, 전통과 혁신을 담은 지역 대표 양조장
- 김양희 회장, 여성기업 성장과 연결의 허브 역할 강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회장 김양희)는 지난 7일, 보령시 여성기업 '농업회사법인 명주도가(주)'를 방문하여 지역 여성기업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충남 권역별 상생플랫폼을 통한 여성기업인 간 교류·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보령시 서경옥 시의원, 주교면 이종문 면장, 보령시청 지역경제과 김호 과장을 비롯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여성기업 대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농업회사법인 명주도가 주식회사(대표 장영주)는 보령시에 위치한 여성 기업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전통주를 제조하는 양조장이다. 장대표와 20대 딸이 함께 운영하며 '대천 바다 은빛', '대천 바다 금빛' 등 보령 지역 특성을 살린 전통주를 생산해왔다.
최근에는 전국 시장을 겨냥한 '취향'이라는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이 제품은 보령시 청년 농부들이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만든 18도 순곡 탁주로, 특유의 향과 맛이 특징이다. 충남 도내 약 140여 개 양조장 중 약주 부문에서 입상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지역 특산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양희 회장은 “여성기업 탐방은 회원 상호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여성기업의 역할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회가 회원사 간 소통 역할과 성장을 격려하며 협회에서도 지속적인 기업의 진출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명주도가, 전통과 혁신을 담은 지역 대표 양조장
- 김양희 회장, 여성기업 성장과 연결의 허브 역할 강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회장 김양희)는 지난 7일, 보령시 여성기업 '농업회사법인 명주도가(주)'를 방문하여 지역 여성기업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충남 권역별 상생플랫폼을 통한 여성기업인 간 교류·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보령시 서경옥 시의원, 주교면 이종문 면장, 보령시청 지역경제과 김호 과장을 비롯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여성기업 대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농업회사법인 명주도가 주식회사(대표 장영주)는 보령시에 위치한 여성 기업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전통주를 제조하는 양조장이다. 장대표와 20대 딸이 함께 운영하며 '대천 바다 은빛', '대천 바다 금빛' 등 보령 지역 특성을 살린 전통주를 생산해왔다.
최근에는 전국 시장을 겨냥한 '취향'이라는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이 제품은 보령시 청년 농부들이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만든 18도 순곡 탁주로, 특유의 향과 맛이 특징이다. 충남 도내 약 140여 개 양조장 중 약주 부문에서 입상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지역 특산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양희 회장은 “여성기업 탐방은 회원 상호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여성기업의 역할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회가 회원사 간 소통 역할과 성장을 격려하며 협회에서도 지속적인 기업의 진출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