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9일, 충남 아산시 충남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제2차 노사관계 분과위원회’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특별이사인 전청민 이사가 참석하여 여성경제인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노사관계 분과위원회의 주요 사업계획 논의와 노사관계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청민 이사는 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를 대표하여 지역 내 여성 경제인의 권익 신장과 일·생활
균형 확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여성경제인의 참여와 역할 확대를 강조했다.

전청민 이사는 “노사민정 협의체 내에서 여성 경제인의 목소리가 더욱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일·생활 균형 실천과 정의로운 노동전환 등 주요 의제에 여성 경제인의
경험과 역량이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충남노사포럼 추진이 결정됐으며,
노동법 개정, 임금구조 개편 등 현안에 대해 지역 대표 노사단체들과의 연계 프로그램도 논의됐다.
2025년 5월 19일, 충남 아산시 충남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제2차 노사관계 분과위원회’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특별이사인 전청민 이사가 참석하여 여성경제인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노사관계 분과위원회의 주요 사업계획 논의와 노사관계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청민 이사는 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를 대표하여 지역 내 여성 경제인의 권익 신장과 일·생활
균형 확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여성경제인의 참여와 역할 확대를 강조했다.
전청민 이사는 “노사민정 협의체 내에서 여성 경제인의 목소리가 더욱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일·생활 균형 실천과 정의로운 노동전환 등 주요 의제에 여성 경제인의
경험과 역량이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충남노사포럼 추진이 결정됐으며,
노동법 개정, 임금구조 개편 등 현안에 대해 지역 대표 노사단체들과의 연계 프로그램도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