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회장 김양희)는 지난 19일 충청남도청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와 간담회를 열고 여성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남지회 임원진과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해 여성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 판로 확대, 공공조달 참여 확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여성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와 함께, 충남도 내 지역 제한 입찰 기준 상향을 위한 조례 제정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김태흠 도지사는 “지역업체가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입찰제도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도지사는 “2027년 완공 예정인 여성프라자 내에 여성경제인협회 회원사 제품 전시 공간을 마련해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여성정책 및 여성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관련 전담 직원을 배치하고, 정책 홍보와 정보 제공 체계를 강화할 뜻도 내비쳤다.
협회 측은 “도내 여성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과 소통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앞으로도 여성경제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여성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회장 김양희)는 지난 19일 충청남도청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와 간담회를 열고 여성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남지회 임원진과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해 여성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 판로 확대, 공공조달 참여 확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여성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와 함께, 충남도 내 지역 제한 입찰 기준 상향을 위한 조례 제정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김태흠 도지사는 “지역업체가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입찰제도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도지사는 “2027년 완공 예정인 여성프라자 내에 여성경제인협회 회원사 제품 전시 공간을 마련해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여성정책 및 여성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관련 전담 직원을 배치하고, 정책 홍보와 정보 제공 체계를 강화할 뜻도 내비쳤다.
협회 측은 “도내 여성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과 소통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앞으로도 여성경제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여성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