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회, ‘2026 충남 경제계 신년교례회’ 참석으로 새해 행보 시작

- 김양희 회장 및 임원진 등 참석,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 다짐 - 김태흠 충남도지사 등 지역 주요 인사와 경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회장 김양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경제계와의 결속을 다지고 여성 기업인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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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는 지난 1월 7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충남 경제계 신년교례회’에 김양희 회장을 비롯한 지회 임원진과 회원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고 밝혔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장, 정·관계 인사, 그리고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충남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양희 회장과 회원들은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교류하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여성 기업인들이 직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여성 경제 주체들의 위상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김양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장은 “2026년은 충남 여성 기업인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 신년교례회를 시작으로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여 회원사들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충남지회는 올 한 해 동안 ▲회원사 간 네트워크 강화 ▲여성기업 판로 개척 지원 ▲차세대 여성 경제인 육성 등 지역 경제 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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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는 도내 여성 기업인의 권익 향상과 경제 활동 촉진을 위해 설립된 법정 단체로, 여성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