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천안중앙시장 장보기 행사 참여... 소상공인 격려 및 온정 나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회장 김양희)는 11일(목) 중소기업중앙회 충남지역본부 주관으로 진행된 '중소기업 사랑나눔 천안중앙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연말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하고 취약계층 복지시설을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민생경제 살리기 동참과 따뜻한 사회 만들기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 천안중앙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김양희 회장과 윤봉화 부회장(충남 노란우산고객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천안시의원, 유관기관장, 복지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 주요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정책 간담을 진행하고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총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및 전통시장 물품이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복지시설에 기부되는 '사랑나눔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후 천안중앙시장을 순회하며 장보기를 진행했으며, 구매한 방한용품(손난로, 양말, 담요, 전기장판 등)은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소통 간담회에는 김양희 회장(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과 윤봉화 위원장(충남 노란우산고객권익보호위원회) 외에도 고호경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 유제흥 천안중앙시장 상인회장, 이종담 천안시의원 등 주요 인사가 함께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김양희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 소상공인 분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