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회장 김양희)는 지난 26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안장헌 충청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협회 회원과 도내 여성기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경제인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 및 현안 과제 해결 방안, 그리고 미래 청년·청소년 육성사업에 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루어졌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 여성기업 지원정책 강화 방안 ▲ 지역 경제발전에 여성기업이 기여할 수 있는 역할과 정책 제언 ▲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여성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청 ▲ 청년·청소년을 위한 창업 및 기업가 정신 함양 교육사업 확대 등이 포함됐다.
특히 안장헌 위원장은 “여성기업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미래 청년·청소년의 육성과 기업가 정신 함양에 도정 역량을 집중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예산 편성 등 도정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양희 회장은 “지역경제와 여성기업인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경영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이 확대되어야 한다”며, “회원들이 다양한 기회를 얻고, 미래 창업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육과 지원이 강화되는 환경이 필요하다. 미래세대 청년·청소년도 여성 선배 기업인의 노하우와 지원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기여를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회 측은 “앞으로도 정계, 관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충남 여성경제인의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 회원사의 경쟁력 제고와 권익 신장,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육성사업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회장 김양희)는 지난 26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안장헌 충청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협회 회원과 도내 여성기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경제인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 및 현안 과제 해결 방안, 그리고 미래 청년·청소년 육성사업에 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루어졌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 여성기업 지원정책 강화 방안 ▲ 지역 경제발전에 여성기업이 기여할 수 있는 역할과 정책 제언 ▲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여성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청 ▲ 청년·청소년을 위한 창업 및 기업가 정신 함양 교육사업 확대 등이 포함됐다.
특히 안장헌 위원장은 “여성기업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미래 청년·청소년의 육성과 기업가 정신 함양에 도정 역량을 집중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예산 편성 등 도정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양희 회장은 “지역경제와 여성기업인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경영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이 확대되어야 한다”며, “회원들이 다양한 기회를 얻고, 미래 창업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육과 지원이 강화되는 환경이 필요하다. 미래세대 청년·청소년도 여성 선배 기업인의 노하우와 지원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기여를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회 측은 “앞으로도 정계, 관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충남 여성경제인의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 회원사의 경쟁력 제고와 권익 신장,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육성사업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